[대한경제=설효 기자]보람그룹은 대표 상조 브랜드 보람상조가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상조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는 만 20세 이상 59세 이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이용 경험, 브랜드 선호, 혁신성, 가치소비 등 4개 영역을 평가해 수상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보람그룹은 축적된 서비스 운영 경험과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8년 연속 수상했다. 보람그룹은 1991년 설립 이후 국내 상조서비스 대중화와 장례문화 선진화에 주력해왔다.
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도입을 비롯해 장의 리무진, 사이버추모관, LED 영정사진, 모바일 부고 알림 등 시대 변화에 맞춘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라이프 큐레이터’ 비전을 선포하고 고객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스카이펫’, 생체보석 브랜드 ‘비아젬’, 건강기능식품 등을 통해 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상조시장의 성장과 함께 보람상조가 소비자들의 선택과 추천을 통해 8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혁신을 이어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설효 기자 eddy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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