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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식탁] 노브랜드ㆍ오뚜기ㆍ풀무원ㆍ서울우유ㆍ남양유업ㆍ빽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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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04 09:42:04   폰트크기 변경      

사진: 노브랜드 제공

▲노브랜드, 제주 1호점 오픈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제주시 노형동에 처음으로 제주지역 매장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신제주점은 198㎡규모에 83석을 갖췄다. 연내 제주에 5~6개 매장을 추가로 선보이고, 제주 특화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임대료 부담이 큰 수도권이나 도심 지역에는 1억원 미만의 투자비로 창업이 가능한 노브랜드 버거 컴팩트 매장을 열어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진: 오뚜기 제공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신규 TV 광고 공개

오뚜기가 건강식단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 신규 광고를 5일 공개할 예정이다. 김유정 배우가 참여하고,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 △저당 컵누들 △저칼로리 마녀스프 등 3종을 소개한다.





사진: 풀무원 제공

▲풀무원, '부산 엑스 더 스카이'에서 '보훈시그널 보보의 나라사랑 고백' 팝업스토어 운영

풀무원이 1일부터 3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의 '부산 엑스 더 스카이' 98층에서 '보훈시그널 보보의 나라사랑 고백'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포토존에서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와 사진을 찍거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경품을 제공한다.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제복근무자와 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본인ㆍ동반 3인까지 입장료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서울우유 제

▲서울우유, 캄보디아 식품 유통 기업 '푸루소'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우유가 캄보디아의 식품 유통 전문 기업 '푸루소'와 '캄보디아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푸루소'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145개 도매상을, 전국 24개 지역에 유통망을 보유한 유통 전문 기업이다. 서울우유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베트남 특화 마케팅을 전개하고, 동남아시아 수출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사진: 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 뇌전증 인식 개선 캠페인 '퍼플투게더' 진행

남양유업이 30일까지 뇌전증 인식 개선을 위한 '퍼플투게더' 캠페인을 진행한다. 뇌전증 환우의 작품을 활용한 피크닉 매트를 남양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을 전액 환우 지원에 사용한다. 매트는 방수 기능과 휴대용 손잡이를 갖춰 실용성을 높였고, 최민준 환우의 그림을 활용해 심미성을 확보했다. △아이엠마더 스틱 △맛있는우유GT △국내 최대 단백질 '테이크핏 익스트림' 등의 기획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사진: 더본코리아 제공

▲빽다방, '바움쿠헨' 출시

빽다방이 '바움쿠헨' 2종을 출시한다. △초코홀릭 바움쿠헨 △치즈홀릭 바움쿠헨 등 2종이다.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 매장과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구매 가능하다.


정대연 기자 k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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