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이란과 미국 간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시장에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자 원·달러 환율이 두 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6원 오른 153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는 지난 3월 31일(1530.1원) 이후 두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