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서 기자] 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정민)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선도할 합창단 신규단원을 4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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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 |
인천여성가족재단은 합창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음악적 역량과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국내·외 합창공연과 지역 안팎의 각종 대회 및 무대에 참여해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재단의 문화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지원 자격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여성으로, 정기연습 및 연주회, 관내·외 축제 및 공연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합창단 지원서는 인천여성가족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담당자 이메일 및 교육사업부로 방문하여 18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심사일정은 23일 14시 예정이며, 합격자는 매주 정기연습, 각종 대회참여, 초청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교육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박흥서 기자 chs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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