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주간 투시도. / 이미지 : 대우건설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장위뉴타운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다. 이 중 전용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올 상반기 서울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동북선ㆍGTX-C 등 교통 개선 호재도 예정돼 있다. 단지 옆 장위초를 비롯해 반경 1.5㎞ 내 다수 학교가 있고, 북서울꿈의숲과 광운대역세권 개발 등 주거 환경 개선도 기대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의 핵심 자리에 위치해 교통, 교육, 편의, 자연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두루 누릴 수 있으며, 주변의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 다양한 개발 사업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서울 신규 분양 단지 중에서도 대규모 일반분양 물량이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