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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세종시회는 4일 충남 홍성소재 충남도서관에서 ‘공정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건설사업자 교육’ 을 개최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세종시회 |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세종시회(회장 최길학)는 충남 홍성소재 충남도서관에서 ‘공정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건설사업자 교육’ 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회원사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정부의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상시단속과 입찰단계 사전단속에 대응해 관련 법규와 단속 기준을 숙지하고, 안전관리 및 자가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상시단속 관련 법령과 주요 위반사례를 상세히 설명했다.
충청남도는 공정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건설업 등록기준 사전단속제도에 대한 심사기준을 자세히 안내했다.
충남·세종시회 관계자는 "국토관리청, 충청남도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단속에 따른 불이익을 예방하고, 회원사 임직원의 실무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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