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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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보안 전문기업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가 미래 자율주행 시대의 교통 안보를 책임질 국가적 양자보안 핵심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엑스게이트는 주관기관인 ㈜모빌위더스를 비롯해 ㈜세스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의 교통분야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수요기관으로 참여하며, 국내 최초의 실 도심 자율주행 실증단지인 ‘판교제로시티’의 교통 인프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진:엑스게이트 |
세라젬, IPARK현대산업개발과웰니스 주거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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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 정경구)과 프리미엄 웰니스 주거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웰니스 기반 주거 환경 조성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사가 가진 전문 기술력과 역량을 결합해 미래형 웰니스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라젬 |
IBM, 엔터프라이즈 AI 개발 파트너 ‘IBM 밥’ 국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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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인공지능(AI) 기반 개발 파트너 ‘IBM 밥(IBM Bob)’을 국내 처음 공개했다. 한국IBM은 4일 여의도 IFC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AI 코딩을 넘어 기획·개발·테스트·배포·운영·보안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소프트웨어 개발 수명주기, SDLC)을 아우르는 IBM 밥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IBM 밥은 단순한 코드 생성 도구를 넘어, 대규모 애플리케이션 환경과 시스템 구조를 이해하고 복잡한 개발 과정을 통합적으로 조율하는 ‘AI 기반 개발 파트너’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한국IBM |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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