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0일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소재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정부의 ‘범국민 나무심기’ 정책에 발맞춰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에 2028년까지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AXA손보, 환경의 날 맞아 자원 재순환 캠페인 진행
AXA손해보험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약 5주간 운영된다. 임직원들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나 유휴품을 밀알복지재단 산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악사손보는 물품 수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택배비 전액을 기부금으로 후원해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 제주 곶자왈 공유화 기금 1000만원 전달
카카오페이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에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카카오페이앱에서 곶자왈에 서식하는 희귀 동식물을 키우고 친구에게 공유하는 사용자 참여형 캠페인 ‘어느 날 도착한 숲속 편지’와 연계해 진행됐다. 사용자가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페이가 100원을 대신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부금이 조성됐다. 기부금은 개인 소유 곶자왈 부지를 매입해 보존·관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서금원, 휴면예금 토스페이머니 지급 서비스 개시
서민금융진흥원이 휴면예금·보험금을 토스페이머니로 전환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서금원에 출연된 50만원 이하 소액 휴면예금·보험금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되며, 토스 앱에서 본인 휴면예금을 조회한 뒤 토스페이머니로 전환할 수 있다. 올해 5월 말 기준 서금원이 원권리자에게 찾아준 휴면예금 등 지급액은 167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3.2% 증가했다. 서금원은 올해 하반기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해 국민연금 수급자 대상 휴면예금 찾아주기 안내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종호 기자 2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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