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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우그룹 씨에이이앤씨와 중앙건설은 박영광 회장과 김윤하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인천 강화도 마니산에서 수주기원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사진 / 동우그룹 제공 |
동우그룹 씨에이이앤씨와 중앙건설은 “박영광 회장과 김윤하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인천 강화도 마니산에서 수주기원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무재해와 성공적인 사업 수행, 수주목표 1조원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단군로 코스를 따라 참성단까지 산행하며 수주 확대와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고, 조직 화합의 의미도 함께 되새겼다.
박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건설의 경쟁력은 우수한 시공 능력뿐만 아니라 철저한 안전을 바탕으로 한 신뢰에서 나온다”며 “올해도 양질의 수주 활동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무재해를 달성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임직원과 협력사가 한마음으로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무재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우그룹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주 경쟁력 강화와 현장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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