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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형 입지’ 단지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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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05 15:49:21   폰트크기 변경      



주택시장에서 여가와 일상의 균형을 누릴 수 있는 ‘밸런스형 입지’가 새로운 주거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출퇴근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문화·체육·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여가활동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평일 평균 여가시간은 3.8시간으로, 희망 여가시간인 4.4시간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가시간이 충분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67.4%로 조사돼 상당수 국민이 여가시간 부족을 체감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제활동이 활발한 30~40대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다. 조사 결과 30대와 40대의 여가시간 충분도는 각각 58.8%, 60.3%로 전체 평균을 밑돌았다. 반면 60대와 70대 이상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신영과 대방산업개발은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 일원에서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9층, 10개 동, 전용면적 49~122㎡, 총 1,59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덕계역(급행 정차)이 도보권에 위치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 GTX-C 노선과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이 추진될 예정으로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수변공원과 고장산 등 자연환경이 가까이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는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체육공원에는 25m 6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다목적 실내체육관, 헬스장, GX룸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덕계역 상권과 이마트, LF스퀘어 등이 인접해 있으며 회천새봄초등학교와 신설 예정 중·고등학교도 가까이 있다.

분양 혜택으로는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와 2차 계약금 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되며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도 운영 중이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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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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