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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킥 패스 댄스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곳곳에서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노래와 댄스인 ‘킥 패스 댄스’를 스포츠 플랫폼 피콩(PICKONG)을 운영하는 ㈜우와인(회장 장희찬)이 5일 오전 11시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공개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우와인 장희찬 회장은 “4년마다 돌아오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에 세계인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리듬과 댄스를 알리고 싶었다”며 “전쟁과 불황에 지친 모든 사람들이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며 웃음과 기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언론인 및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했으며, ㈜우와인이 월드컵에 맞춰 발표한 ‘킥 패스 댄스’에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킥 패스 댄스’는 축구를 상징하는 킥과 패스를 단순하고 쉬운 동작으로 구성해 월드컵을 보면서 전 세계인이 릴레이 챌린지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프리스타일풋볼연맹 우희용 총재가 프리스타일 축구를 선보였고, 코쿤쇼(Kokoon Show) 주원, 원기, 새암, 정훈 4명의 멤버 공연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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