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환율, 16.1원↑ 1555.2원…17년 만에 최고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6-08 09:09:54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면서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50원대를 돌파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1원 오른 1555.2원에 개장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금융부
김봉정 기자
space02@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