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면서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50원대를 돌파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1원 오른 1555.2원에 개장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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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1원 오른 1555.2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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