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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중랑천 기념식수ㆍ생태복원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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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08 10:43:10   폰트크기 변경      

고광현 성동구  부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에서 첫 번째)를 포함한 참석자들이 단풍나무 식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기념식수 및 생태복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보현 대표와 고광현 성동구 부구청장,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식수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대우건설은 식수 행사와 함께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랑천 일대에서 생태교란종 제거 및 식생관리 활동을 진행했다.

김보현 대표는 “오늘 심은 단풍나무는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대우건설이 함께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환경과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대우건설이 현재 성동구 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지역사회와 환경, 시민의 삶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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