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동명기술공단)가 충청남도 천안시와 경기도 평택시가 추진하는 환경분야 건설사업관리용역(CM)을 잇따라 수주할 전망이다.
8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의 ‘용곡정수장 개량 및 증설공사 외 2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CM)’에 대한 개찰 결과, 동명기술공단이 예정가격 대비 81.4%인 123억5750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동명기술공단은 같은 날 경기도 평택시 상하수도사업소의 ‘평택시 노후 수도관 교체(개량)사업 통합CM’ 입찰에서도 예가 대비 80.36%인 39억1600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서천 도둔지구 연안정비사업 CM’은 대영엔지니어링이 예가 대비 82.32%인 25억3880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고, ‘홍성군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 및 지형도면 고시용역’은 예가 대비 80.85%인 24억2660만원을 투찰한 건화가 적격심사 1순위를 선점했다.
또 ‘부안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예가 대비 81.73%인 23억9722만원을 적어낸 화신엔지니어링이, ‘대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예가 대비 81.53%인 23억5677만원을 제시한 이산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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