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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정범변호사 |
법무법인 굿플랜이 대전 분사무소를 고리로 충청 및 경상 등 중부·영남 지역의 법률 서비스망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지역 밀착형 행보에 속도를 낸다.
법무법인 굿플랜은 최근 개소한 대전 분사무소의 인프라 세팅을 마치고 본격적인 법률 서비스 제공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전 지점 신설은 거리적 제약으로 서울 본사 방문이 어려웠던 지역 의뢰인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최근 급증하고 있는 지역 내 특화 법률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 분사무소는 한국형사소송법학회 이사 및 전세사기 피해 대책 TF 위원 등을 역임하며 공익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김정범 변호사가 총괄을 맡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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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법무법인 굿플랜 |
대전·충청 및 경상도 지역 내에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산업재해, 노동, 부동산 등 특화 분야에 대한 맞춤형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검찰청 인근 법조 밀집 지역에 자리 잡아 의뢰인의 이동 동선을 최적화했으며, 독립된 프리미엄 회의실을 확충해 의뢰인의 비밀 유지와 상담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법인 측은 대전 분사무소에 서울 본사의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과 축적된 법률 노하우를 동일하게 적용,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높은 수준의 일관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정범 대전 분사무소 총괄변호사는 “많은 사건을 단순 수임하기보다 하나의 사건이라도 완성도 있게 해결한다는 것이 굿플랜의 핵심 철학”이라며 “법률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지역 의뢰인들에게 실질적이고 정교한 맞춤형 변론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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