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ㆍSHㆍGHㆍiH 등 공공기관 대거 참여
디벨로퍼ㆍ건설사 등 한자리 토지 비즈니스 큰 장
김학렬ㆍ김인만 소장 스타강사 부동산시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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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3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시장 방향을 놓고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경제〉는 오는 6월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6 대한민국 랜드페어’를 개최합니다.
‘2026 대한민국 랜드페어’는 국내 용지 공급기관과 민간 및 공공 부동산개발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토지시장 정보를 교환하고 알짜 토지를 사고파는 국내 유일의 ‘토지 비즈니스 큰 장’입니다.
특히 주택ㆍ상업ㆍ업무 ㆍ산업용지 등을 개발해 공급하는 공공기관 및 민간개발기업과 토지 수요자인 건설ㆍ디벨로퍼ㆍ금융사를 잇는 용지 박람회입니다. 2012년 시작된 후 큰 인기를 끌며 올해 15회를 맞는 국내 유일의 토지 비즈니스 행사입니다.
국내 최대 용지개발ㆍ공급처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수도권 3대 주택공기업인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ㆍGH(경기주택도시공사)ㆍiH(인천도시공사) 등이 ‘알짜 토지’를 선보입니다. 충북개발공사, 충남개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인천항만공사, 새만금개발공사, 평택도시공사 등도 참가해 ‘돈 되는 토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용지를 선보일 공공기관 및 민간개발기업 참여 기관을 모집합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기는 또 다른 기회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알짜 부지를 저렴하게 선점할 기회입니다. 관련 업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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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2025 대한민국 랜드페어’를 찾은 건설사 및 시행사 관계자, 일반 투자자 등 관람객들이 주요 공기업들의 ‘알짜 토지’ 공급정보를 얻기 위해 부스를 돌고 있다. 안윤수기자 ays77@ |
무엇보다 이번 랜드페어 행사에는 부동산 시장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짚어볼 수 있는 특별 강연도 마련했습니다.
‘권역별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하는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은 향후 ‘옥’으로 평가받을 만한 유망 지역들을 지역별로 촘촘하게 분석할 예정입니다.
‘세재 개편 등 이슈로 보는 2026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한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의 강연에서는 세제 개편을 포함한 굵직한 정책 변수들이 하반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 초점을 맞춥니다.
시장을 대표하는 전문가 인사이트와 공공ㆍ민간이 보유한 토지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랜드페어도 역대 행사와 같이 숫자ㆍ통계로는 담기 힘든 ‘현장 감각’을 채워 줄 전망입니다.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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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참가 등록 QR코드. |
●개최 일시 : 6월24일 오전 11시∼오후 5시
●개최 장소 :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로비 및 중회의실
●참가 예정 기관 : LH(한국토지주택공사)ㆍ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ㆍGH(경기주택도시공사)ㆍiH(인천도시공사)ㆍ인천항만공사ㆍ충북개발공사ㆍ충남개발공사ㆍ한국수자원공사ㆍ새만금개발공사ㆍ평택도시공사 등 공기업, 지자체, 민간토지주 등
●참관 대상 : 건설사, 시행사, 금융사, 중개법인, 일반 투자자 등
●참가 신청 : 대한경제 랜드페어 사무국(02-3485-8493ㆍlandfair@dnews.co.kr)
●특별 강연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권역별 부동산 시장 전망),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세재 개편 등 이슈로 보는 2026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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