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 여름철 수상안전대책 본격 추진…8월 말까지 집중 관리
![]() |
| 예천군, 여름철 수상안전대책 본격 추진…8월 말까지 집중 관리 / 사진 : 예천군청 제공 |
예천군이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에 대비해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수상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2026년 여름철 수상안전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안전재난과를 중심으로 수상안전 상황관리반을 상시 가동해 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물놀이를 비롯해 다슬기 채취와 낚시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조치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군은 호명읍 선몽대, 용궁면 뿅뿅다리 등 물놀이 관리지역 5개소와 서당마을, 회룡교, 용포마을 등 물놀이 금지구역 4개소를 포함한 총 9개소를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인명구조 요령과 심폐소생술, 구조장비 사용법 등 전문교육을 이수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15명을 오는 15일부터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는 7월에는 추가 인력도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5월부터 물놀이 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안내표지판과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구명환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장 안전관리요원들은 시설물 점검은 물론 이용객 대상 안전수칙 홍보와 순찰 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최근 전국적으로 다슬기 채취 과정에서 발생하는 익사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예방활동도 강화한다. 군은 지난해 관내에서 관련 인명피해가 발생한 점을 고려해 읍·면별 현수막 게시와 현장 계도활동을 확대하고, 다슬기 채취 자제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지휘근 예천군 안전재난과장은 “여름철 예천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놀이 금지구역 출입을 삼가고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여름철 수상안전대책 기간 동안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안전시설 관리 강화를 통해 수난사고 제로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경북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본격화…“글로벌 혁신 거점 경북 완성”
![]() |
| 경북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본격화 / 사진 : 경북도청 제공 |
경북도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전략 유치 대상 기관을 선정하고, 민·관·정이 함께하는 총력 대응 체제를 가동했다.
경북도는 9일 도청 화백당에서 공공기관유치위원회 위원과 관련 실·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공공기관 경상북도 이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방선거 이후 공공기관 추가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동안의 유치 활동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기관 유치를 위한 추진 전략과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북도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40여 개 기관을 전략 유치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과정에서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의 연계성, 지역 특화산업과의 시너지, 기존 이전기관과의 협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경북도는 ‘연결이 경제가 되는 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산업과 공간, 사람을 연결하는 ‘글로벌 혁신 거점 경북’ 완성을 목표로 4대 전략축을 중심으로 공공기관 유치에 나선다.
우선 ‘첨단제조 혁신벨트’는 반도체·이차전지·원전·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과 연계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등 15개 기관 유치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비수도권 최대 첨단산업 거점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물류 벨트’는 경북혁신도시에 집적된 도로·교통·우정·조달 기능을 기반으로 물류서비스와 모빌리티 실증, 유통 플랫폼 기능을 결합하는 전략이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도로교통연구원, 우체국물류지원단 등 13개 기관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애그리테크 벨트’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등 기존 이전기관과 연계해 농식품 공급망을 고도화하는 전략이다.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국립산림과학원 등 6개 기관 유치를 통해 농생명·푸드테크 산업 육성에 나설 방침이다.
또 ‘생활·교육 중심축’은 국토 중심부라는 지리적 강점과 교통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환경·복지기관과 교육·연수기관을 집적화하는 전략이다.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등 전국 단위 서비스 기관 유치를 통해 공유캠퍼스 조성과 행정서비스 효율성 제고를 추진한다.
이날 토론에서는 타 시·도와 차별화된 유치 전략 마련을 위해 전방위 홍보와 네트워크 활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실질적인 인센티브 확대 등 지원책 강화도 주문했다.
최철영 공동 유치위원장은 결의문을 통해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 균형발전과 국토 대전환의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며 “경상북도가 최적의 이전지임을 널리 알리고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토대를 마련한 지역으로 국가 성장의 전진기지 역할을 해왔다”며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성공적인 균형발전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지방정부가 출범한 지금부터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진짜 경쟁의 시작”이라며 “정치권과 유관기관, 출향 인사 등 모든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경북의 경쟁력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성황…전국 300여 명 청정 자연 만끽
![]() |
|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성황…전국 300여 명 청정 자연 만끽 / 사진 : 봉화군청 제공 |
(사)경북북부연구원이 주관하고 봉화·영양·청송·영월 4개 군이 후원한 ‘2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행사가 지난 5~6일 봉화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총연장 246㎞에 이르는 외씨버선길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300여 명이 참가해 외씨버선길의 매력을 체험했다.
행사 첫날인 5일에는 외씨버선길 13길 ‘마루금길’ 16.6㎞ 구간을 걷는 챌린지 코스가 운영됐다. 외씨버선길 가운데 난도가 가장 높은 구간 중 하나로 꼽히는 이 코스에는 산행 경험이 풍부한 참가자 38명이 참여해 수려한 산림 능선을 따라 걷는 특별한 경험을 즐겼다.
둘째 날인 6일에는 탄산약수로 유명한 오전약수탕을 지나는 12길 ‘약수탕길’이 운영돼 262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4.8㎞ 숏코스와 11.8㎞ 롱코스 가운데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초여름 자연의 정취를 만끽했다.
![]() |
|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성황…전국 300여 명 청정 자연 만끽 / 사진 : 봉화군청 제공 |
행사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청정 자연과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함께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원거리 참가자를 위한 숙박 연계 서비스도 제공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또 참가비 일부를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개선 캠페인’에 기부해 걷기를 통한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씨버선길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4개 군이 협력해 다양한 걷기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외씨버선길을 지역 관광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외씨버선길 함께걷기 행사는 오는 10월 16~17일 강원 영월군에서 열리는 김삿갓문화제와 연계해 개최될 예정이다. 가을 정취가 물든 외씨버선길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 제79대 이창민 봉화경찰서장 취임
“재난예방·고령자 중심 치안활동에 역량 집중”
![]() |
| 제79대 봉화경찰서장으로 이창민(45) 총경 / 사진 : 봉화경찰서 제공 |
제79대 봉화경찰서장으로 이창민(45) 총경이 취임했다.
봉화경찰서는 8일 이창민 서장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 출신인 이 서장은 경찰대 법학과(21기)를 졸업하고 2005년 경위로 임용돼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파주경찰서 경비교통과장, 경기북부경찰청 교통계장, 경찰청 교통기획계장,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 치안지도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교통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교통 정책과 안전관리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행정 역량을 갖춘 교통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서장은 취임사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 중심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난예방’과 ‘고령자 중심’의 치안활동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각종 재난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봉화의 지명처럼 서로 받들고(奉) 화합(化)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봉화경찰이 되자”며 직원들에게 화합과 소통을 당부했다.
한편, 봉화경찰서는 신임 서장 취임을 계기로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교통안전과 생활안전,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바르게살기봉화군여성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국민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실천
![]() |
| 바르게살기봉화군여성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 사진 : 봉화군청 제공 |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회장 신진기)는 지난 5일 석포면 갈곡길 일원 사과 과수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여성회(회장 최길자)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협의회 군 임원과 읍·면위원회 회원, 여성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했다.
회원들은 석포면 갈곡길 51-31에 위치한 장행덕 씨의 사과 과수원을 찾아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적과 작업은 사과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수확량 확보를 위한 중요한 작업으로, 적기에 마무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행덕 씨는 “적과 작업 시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직접 찾아와 큰 도움을 주셨다”며 “덕분에 적기에 작업을 마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길자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진기 회장도 “농촌의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는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실천의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고물가 속 빛나는 영주 '착한가격업소'…59곳 확대 운영
짜장면 4000원·김치찌개 6000원 등 착한가격으로 지역 물가안정 견인
영주시, 올해 9000만 원 투입해 맞춤형 인센티브 및 홍보 지원 강화
![]() |
| 고물가 속 빛나는 영주 '착한가격업소'…59곳 확대 운영 / 사진 : 영주시청 제공 |
9일 영주시에 따르면, 관내 착한가격업소는 지난 2023년 42개소에서 2024년 50개소, 지난해 59개소로 꾸준히 증가해 현재 총 59개소가 지정·운영 중이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소상공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방증이다.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착한가격업소’는 가격, 위생·청결 수준,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현재 영주시에는 음식점을 비롯해 이·미용업, 세탁업, 커피숍 등 다양한 개인서비스 업종이 참여하고 있다.
영주시의 대표적인 착한가격 품목으로는 짜장면 4000원, 된장찌개 6000원, 김치찌개 6000원 등이 있다. 이는 지역 평균가보다 훨씬 저렴한 수준으로,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있다.
이에 발맞춰 영주시는 올해 총 9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업소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현판 제작·설치와 홍보 책자 제작·배부를 추진하는 한편, 연 2회 업종별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인센티브는 쌀, 세탁용품, 이미용용품, 종량제봉투 등 업소에서 실제 영업에 필요한 물품을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맞춤형으로 지급한다.
지정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목욕업, 세탁업, 커피숍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정교완 영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활기찬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일자리경제과(054-639-610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포항시, 철길숲야행 앞두고 안전관리 강화…인파 밀집 대응 총력
![]() |
| 포항시, 철길숲야행 앞두고 안전관리 강화…인파 밀집 대응 총력 / 사진 : 포항시청 제공 |
포항시가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힐링필링 포항 철길숲야행’을 앞두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며 축제 안전 확보에 나섰다.
포항시는 9일 시청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복수 도시안전주택국장을 비롯해 포항남부경찰서, 포항남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포항지역건축사회, 남·북구보건소, 축제 주최·주관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행사장 내 순간 최대 1천 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비상대피로 확보와 질서 유지 방안, 교통 혼잡 예방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 개최에 앞서 오는 18일 경상북도와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행사장 주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복수 도시안전주택국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제 주최·주관 부서는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매월 열리는 지역축제와 옥외행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있으며, 고위험 행사에 대해서는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
류효환 기자 ryuhh8080@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