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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무신사 제공 |
▲무신사, 챗GPT에 자체 앱 출시…AI 패션 추천 서비스 시작
무신사가 오픈AI의 챗GPT에 자체 앱을 출시한다. 자체 개발한 커머스 탐색 인터페이스 무신사 MCP를 적용해 이용자가 시간ㆍ장소ㆍ날씨ㆍ브랜드 취향 등 맥락 기반 질문으로 패션ㆍ뷰티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추천 상품을 선택하면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로 연결돼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구조다. 무신사는 지난 3월 카카오톡 내 AI 스타일 추천 서비스를 먼저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오픈AI 글로벌 플랫폼으로 접점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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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쿠팡 제공 |
쿠팡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2026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남권과 호남권 소재 소상공인 100개사를 권역별 50개사씩 선발하며 접수는 8일부터 19일까지 사피엔스4.0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선발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사업자로, 약 4개월간 상품 기획·온라인 판매 전략·브랜드 마케팅 등 교육을 비대면 중심으로 이수한다. 품평회를 거쳐 우수 참여사에는 쿠팡 기획전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여성·청년·장애인 기업과 사회적기업은 심사에서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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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S리테일 제공 |
▲GS25ㆍGS더프레시, 하절기 식품 안전관리 강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와 GS더프레시가 하절기를 맞아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제조시설 점검부터 콜드체인, 매장 위생까지 공급 전 과정에 걸친 품질 점검에 나선다.
협력사 제조시설에 품질관리 전문가를 파견해 위생 현황을 점검하고 상품을 무작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저온 배송 차량은 온도 기록 장치를 이중으로 확인하고 원격 관제 시스템으로 배송 중 이상 여부를 실시간 점검한다. 매장에서는 글로벌 검사 기관 SGS와 협업해 상품 수거 검사와 조리시설 위생 점검을 진행한다.
GS25는 일부 베이커리 제품의 소비기한을 1~3일 한시적으로 줄였고, GS더프레시는 점내 조리식품 판매 시간을 기존 9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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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전자랜드 제공 |
▲전자랜드, 용산서 ‘명조: 워더링 웨이브’ 굿즈 팝업 연다
전자랜드는 용산 전자랜드 4층 게임 IP 굿즈 매장 겟플레이(G:ET PLAY) 인근에서 18일부터 28일까지 액션 RPG ‘명조: 워더링 웨이브’ 팝업 ‘명조 Night Tales’를 연다. 공식 굿즈 39종을 11개 카테고리로 구성해 판매한다. 일부 품목은 현장에서만 살 수 있다. 사전 예약은 12일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
20~21일에는 코스프레이어가 참여하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굿즈 제작ㆍ유통사 눌셋(NULLSET)과 협업해 겟플레이를 게임 IP 기반 서브컬처 플랫폼으로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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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NS홈쇼핑 제공 |
▲NS홈쇼핑, 건강기능식품 방송 인력에 전문 자격 취득 의무화
NS홈쇼핑은 건강기능식품 방송을 담당하는 PD 전원과 쇼핑호스트, 심의 인력이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인증하는 건강기능식품 컨설턴트 3급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해당 자격은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규와 기능성 원료, 표시·광고 기준, 소비자 상담 등에 관한 전문 지식을 검증하는 제도다. 상품 기획부터 방송 진행, 심의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는 인력이 동일한 전문 자격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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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W컨셉 제공 |
▲W컨셉, 더블유위크서 여름 특수 상품 매출 급증
W컨셉에 따르면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더블유위크 기간 여름철 특수 상품이 매출을 끌어올렸다. 슬리브리스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고, 뮬ㆍ슬리퍼ㆍ플립플랍 등 여름 신발은 80% 증가했다.
여름휴가 관련 상품인 캐리어ㆍ수영복ㆍ캠핑용품 매출도 15% 올랐다. 장마 대비 수요 역시 뚜렷해 레인부츠ㆍ경량 아우터ㆍ제습기 등이 15% 성장했다. 더블유위크는 14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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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현대홈쇼핑 제공 |
현대홈쇼핑이 30일까지 현대H몰에서 폐가전 무상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냉장고·세탁기 등 대형가전은 1개 이상, 가습기·모니터 등 소형가전은 5개 이상부터 신청할 수 있다. 빌트인 가전이나 안마의자 등 특수 가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거는 정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이뤄지며, 수거 완료 고객에게는 현대H몰 적립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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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면세점 제공 |
▲롯데면세점, 방탄소년단 참여 식품 브랜드 ‘아리’ 단독 판매
롯데면세점이 팔도ㆍhy와 방탄소년단이 공동 기획한 글로벌 식품 브랜드 아리(ARIH)를 국내 면세업계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리는 방탄소년단이 제품 개발과 패키지 디자인에 참여한 브랜드로, 지난 5월 미국 월마트에서 첫 출시됐다.
현재 김해공항점ㆍ부산점ㆍ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에서 볶음면ㆍ에너지 드링크ㆍ소다 등 28종을 판매 중이다. 19일 김포공항점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푸드 카테고리 외국인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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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우아한형제들 제공 |
▲배민, 외식업주 맞춤 컨설팅 3기 마무리…참여 매장 주문 36% 늘어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주 대상 무료 교육 프로그램 배민가게 성장 컨설팅을 3기까지 마무리했다. 지난해 2월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매출 정체를 겪는 업주를 선정해 손익관리ㆍ메뉴 구성ㆍ배달앱 마케팅 등을 1대 1로 교육하는 방식이며 총 41명이 수료했다. 매 기수 평균 경쟁률은 9대 1이다.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올해 3~4월 진행한 3기 참여 업주 13명의 월평균 주문 수는 컨설팅 전(1~2월)보다 36.5% 늘었고 거래액은 29.9%, 고객 수는 31.1%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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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대한통운 제공 |
▲CJ대한통운, 대전 태평시장에 배송접수센터 설치
CJ대한통운이 대전 태평시장에 배송접수센터를 설치하고 시장 구매 상품을 집까지 보내주는 택배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객이 물품을 사고 발송을 신청하면 배송매니저가 각 점포를 돌며 상품을 수거해 CJ대한통운 물류망으로 배송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12월 전국상인연합회와 맺은 전통시장 물류 협업 업무협약의 첫 사업으로 전국 전통시장과 지역 상품 전시회 등 서비스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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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오른쪽)과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
현대백화점그룹은 8일 공군본부에서 기증식을 열고 공군 하늘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을 기증하기로 했다. 2035년까지 10년간 매년 1억원씩 총 10억원을 전달한다. 기금은 임무 중 순직한 공군 장병 유가족의 장학금과 생활지원금으로 쓰인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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