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화문광장 응원 기간 통신망 안정 운영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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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가 12일 열리는 대한민국 첫 경기를 앞두고, 응원이 예정된 주요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통신 품질 점검 및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KT는 대규모 인파가 집결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광화문광장, 시청광장, 강남 영동대로 일대를 중심으로 통신 품질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트래픽 증가에 대비한 네트워크 운영 방안을 준비했다. 사진은 KT 직원들이 8일 광화문 일대에서 대한민국 첫 경기 응원을 앞두고 통신 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KT |
SKT, EU와 협력해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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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유럽연합(EU) 대규모 연구기금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이하 호라이즌)’의 과제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을 개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유럽 3개국과 공동 협력하는 다국가 프로젝트로 향후 3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과제 목표는 통신 보안 강화를 위해 차세대 ‘QPIC-AI(Quantum Photonic Integrated Circuit-AI)’ 기반의 양자키분배(QKD) 시스템을 구현, 실증하는 것이다. /사진:SK텔레콤 |
CJ올리브네트웍스, 초등생 대상 ‘AI 체험활동’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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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유인상)가 서울 용산구 소재 효창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창준)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초등학생 교육 봉사 프로그램 ‘AI 내 목소리 애니메이션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초등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최신 AI를 활용해 디지털 환경에서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는 ‘창작자(Creator)’로서의 경험을 쌓고,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은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이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
LG CNS, 앤트로픽 ‘클로드’ 기반 AX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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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CNS(대표 현신균)가 글로벌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클로드 엔터프라이즈(Claude Enterprise)’ 도입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기업 AX 혁신에 나선다. 특히 이번 계약은 LG그룹 전 계열사에 적용 가능한 통합 계약 형태로, LG CNS는 그룹 차원의 AX 가속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 CNS는 전사 임직원이 사용할 수 있도록 클로드를 오픈하고,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업무 전반에서 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이후 LG그룹사와 외부 기업을 대상으로 클로드의 도입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AX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사진:LG CNS |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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