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다인씨엠건축사사무소가 제기 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9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다인씨엠건축사사무소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 ‘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모집 공고(제기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개찰에서 예정가격의 80.48%인 약 40억6257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같은 날 세일종합기술공사는 해양수산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의 ‘후포항 2단계 건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개찰에서 예가 대비 83.84%인 25억1020만원을 제시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이가종합건축사사무소는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개찰한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판매시설 조성사업 시공단계의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과 관련, 예가 대비 81.05%인 18억8556만원을 제시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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