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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한국기술사회와 협력체계 구축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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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10 09:38:31   폰트크기 변경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 중인 박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왼쪽)과 김상귀 한국기술사회 회장 /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공


[대한경제=장진우 기자]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철)는 한국기술사회(회장 김상귀)와 9일 서울 송파구의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의실에서 건설ㆍ교통 신기술 활성화와 기술사 전문 역량 활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ㆍ교통 신기술의 현장 확산과 기술사의 전문성을 연계해 건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설교통신기술 및 기술사 제도ㆍ정책 개발과 현장 확산 공동 협력 △신기술 적용성ㆍ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사 자문 및 검토 협력체계 구축 △청년 인재 유입, 스마트건설 활성화 등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추진 등이 있다.


양 기관은 신기술 개발자와 관련 분야 기술사 간 자문ㆍ협업 매칭을 지원하고, 신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기술 검증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에도 나설 계획이다.


박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은 “앞으로도 기술사와 협력을 통해 신기술의 신뢰도와 활용성을 높이고 미래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진우 기자 c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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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부
장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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