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봉정 기자] 간밤 미국 증시가 급락하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공습에 나서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자 원·달러 환율이 급등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9원 오른 1525.0원에 개장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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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9원 오른 1525.0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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