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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정당계약을 6월 8일(월)부터 진행 중이다. 정당계약은 오늘(10일)까지 실시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두산건설의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1,000만원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해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정당계약을 앞둔 해당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 앞에 위치한 환경을 갖췄으며, 도보권 내에 KTX와 지하철 3호선이 지나는 구포역이 있다.
서부산 간선도로인 구포대교 및 강변대로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덕천·삼락 IC를 통한 남해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또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를 이용해 동부산권 주요 거점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가람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고 구포초등학교로의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뉴코아아울렛과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구포 재래시장 등 다수의 상업 시설이 있다.
단지 인근 구포역 신축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포역에서 가야차량기지창 구간을 잇는 철도 지하화 사업 등 대규모 교통망 개선 계획이 대기 중이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두산건설의 더 나은 미래를 짓는 경험과 기술력을 집약하여, 위브만의 감각으로 주거문화를 선사할 계획이다. 단지 외벽에는 위브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과 세련된 도시미를 극대화하는 커튼월룩(일부)이 적용된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파노라마 조망도 가능하다.
옥탑구조물과 옥상파라펫 특화(전동)를 더해 입면을 완성했으며, 어두운 밤에도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야간경관조명까지 계획했다. 주출입구에는 특화문주를 적용하고, 전 세대에는 철재 난간 대신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유리난간을 전면 도입하여 개방감과 고급스러운 외관미를 동시에 잡았다.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 여가 시설이 마련된다. 공동육아시설, 경로당, 어린이집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독서실(남, 여), 스터디룸 등이 조성된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정당계약은 견본주택에서 이루어지며, 부산광역시 금곡대로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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