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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danihome × 클라르하임 제공 |
신세계백화점 입점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클라르하임(KLARHEIM)이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다니홈(DANIHOME)과 함께 SSG닷컴 공동구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6월 14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다니홈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과 클라르하임의 대표 침구 제품을 결합한 프리미엄 침실 스타일링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침구의 소재와 디자인은 물론 공간 전체의 분위기까지 고려한 구성을 선보인다.
클라르하임은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해 감도 높은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활용한 침구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리빙브랜드다. 편안한 사용감과 세련된 공간 연출을 함께 고려한 베딩 컬렉션을 전개하며, 침실을 취향이 담긴 생활 공간으로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
기획전의 주요 상품은 클라르하임의 대표 침구 제품인 ‘에버우드(Everwood)’와 ‘클리어(Clear)’다. 서로 다른 디자인과 소재의 매력을 지닌 두 제품을 중심으로 클래식하고 차분한 분위기부터 깔끔한 호텔 베딩 무드까지 다양한 침실 스타일을 소개한다.
에버우드는 클래식한 뜨왈 패턴과 안정감 있는 색상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블루와 그레이 등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60수 고밀도 워싱 코튼 소재를 적용했다. 섬세한 패턴을 바탕으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려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클리어는 화이트와 그레이 색상으로 선보이는 호텔 베딩 무드의 제품이다. 80수 고밀도 바이오 워싱면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했으며,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정돈되고 깔끔한 공간 분위기를 살렸다. 다른 침실 소품과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협업에서는 다니홈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클라르하임 침구가 실제 공간에서 연출되는 모습을 제시한다. 소비자는 자신의 취향과 침실 인테리어에 따라 클래식한 패턴의 에버우드와 정제된 분위기의 클리어를 비교하고 적합한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올해 '클라르하임' 브랜드로 16주년을 맞이해 클라르하임 관계자는 “다니홈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과 클라르하임의 프리미엄 베딩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라며 “고급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한 침실 무드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종영 기자 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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