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고인 제공 |
분양상담사 전용 올인원 플랫폼 ‘분양의신’이 6월 18일 원스토어를 통해 베타 출시된다.
분양의신은 SMS 문자 발송, 구인구직, 전용 메신저, 디자인 제작, 아카데미, 매거진·블로그, VIP 멤버십 등 분양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앱에 담은 플랫폼이다. 분양상담사가 현장 업무와 홍보, 커뮤니케이션, 교육 콘텐츠를 앱 안에서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기능으로는 스팸 사전진단 기능을 적용한 SMS 서비스, 현장과 상담사를 연결하는 구인구직 서비스 ‘분양인’, 분양상담사 전용 이모티콘과 알림음을 갖춘 업무 메신저 ‘분신톡’이 포함됐다. 또한 홍보물 제작을 돕는 ‘디자인 자판기’, 전자책과 오프라인 워크숍으로 구성된 ‘아카데미’, 업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매거진·블로그 기능도 제공된다.
분양의신은 각 기능이 앱 안에서 연동되는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예를 들어 디자인 자판기에서 제작한 배너를 SMS 발송에 활용하고, 구인구직 공고와 분양인 프로필을 연결하며, 분신톡을 서비스 내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분양상담사의 업무 흐름을 하나의 디지털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VIP 멤버십 ‘분양회’도 함께 운영된다. 분양회는 분양의신이 선정한 회원을 대상으로 100석 한정 구조로 운영되는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현재 사전 계약이 진행 중이다.
분양의신 관계자는 “분양상담사가 업무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하나의 앱에서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며 “출시 이후 분양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플랫폼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