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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안 '옥천, 계곡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CM' 등 기술설계 2건 수주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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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11 06:00:35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이수형 기자] 삼안이 ‘옥천, 계곡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외 1건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이하 CM)(총괄 및 1차분)’ 수주에 한 발 다가섰다.

10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전라남도 해남군이 이번 입찰을 개찰한 결과, 삼안이 예정가격 대비 80.74%인 22억5394만원를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삼안은 또 경상북도 영천시의 ‘북안명주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도 예가 대비 81.17%인 21억3664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인천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집행한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연장 통신분야 책임감리용역’은 안세기술이 예가 대비 85.7%인 33억8509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또 경기도 가평군의 ‘청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CM’은 건화가 예가 대비 80.69%인 28억830만원으로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부산광역시교육청 수요의 ‘(가칭)에코1초등학교 등 2교 교사신축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CM’은 동해종합기술공사가 예가 대비 80.03%인 24억8248만원으로 적격심사 1순위에 위치했다.

동해종합기술공사는 또 경기도 용인시가 집행한 ‘용인시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2차) CM’도 예가 대비 80.74%인 약 24억8248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경상북도 영주시의 ‘영주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다산컨설턴트가 예가 대비 80.32%인 약 24억4475만원으로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야탑3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건립공사 감독 권한대행 등 CM’은 예가 대비 80.01%인 약 23억8347만원을 적어낸 건축사사무소아라그룹이,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의 ‘대평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교사개축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CM’은 예가 대비 80.07%인 약 21억161만원을 제시한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각각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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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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