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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대상ㆍ농심ㆍ노브랜드ㆍ오뚜기ㆍ풀무원ㆍ서울우유ㆍ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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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11 10:05:57   폰트크기 변경      

사진: 대상 제공

▲대상, 식품 제조 디지털 전환 위해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참여

대상이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에 참여해 식품 제조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민관 협력체로, AI 기반 스마트제조 전환을 촉진해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 대상은 이번 참여로 제조혁신 역량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해 국내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





사진: 농심 제공

▲농심, 신라면 40주년 맞이 국내 첫 '신라면 분식' 개점

농심이 서울 성수 스테이지 엑스 성수 52에 '신라면 분식'을 16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페루, 베트남, 일본, 미국 등 해외에 이은 국내 첫 매장이다. 1층과 2층을 합쳐 총 120평 규모로 조성했다. 1층에서는 매주 공장에서 직송된 '갓 만든 라면'과 △굿즈 △티셔츠 △우산 등을 판매한다. 2층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면, 스프, 별첨을 선택해 라면을 만들 수 있다. 





사진: 오뚜기 제공

▲노브랜드ㆍ타바스코, 시즌 한정 메뉴 출시

노브랜드와 오뚜기 타바스코가 협업해 12일  △아보카도 타코 △스모크 바비큐 등 2종을 출시한다. 출시를 기념해 12일부터 성수랩점을 팝업스토어로 운영한다. 소스 4종을 선택해 조합할 수 있고, 매장에서 즉석으로 만든 워킹 타코(나쵸 칩에 타코 재료와 소스를 섞은 스낵)를 제공한다.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사진: 풀무원 제공

▲풀무원, 'K-원볼밀' 출시

풀무원이 간편식 'K-원볼밀(One Bowl Mealㆍ한 그릇 식사)'를 출시하고 글로벌 전략 제품으로 키운다. △비빔밥 △잡채 △짜장면 등 3종이다. 비빔밥은 '간장'과 '고추장' 두 가지 맛이 있다. 냉동 보관이 가능하고, 전자레인지로 조리 가능하다. 3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2026 자연식품박람회(Natural Products Expo West 2026)’에서 선보인 후 현지 유통 채널 입점을 논의 중이다. 





사진: 서울우유 제공

▲서울우유, '저지우유' 제품 확대로 고급 디저트 시장 공략

서울우유가 국산 '저지우유(Jersey Milk)'를 앞세워 고급 디저트 시장을 공략한다. 저지우유는 저지소 품종에서 생산한 우유로, 일반 우유 대비 단백질과 칼슘 등 영양소 함유량이 높다. 서울우유는 △저지밀크 소프트믹스 △서울우유 저지밀크콘 △서울우유 저지밀크푸딩 △저지밀크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 hy 제공

▲hy, 'HY7718의 장-신장축 연구'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

hy의 'HY7718의 장-신장축 연구'가 SCI급 국제학술지 IJMS에 게재됐다. 장-신장축은 장내미생물ㆍ장내 환경이 신장기능과 상호작용한다는 개념으로 최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hy는 만성 신장 질환을 유도한 동물 모델에 HY7718을 투여, 신장 섬유화와 혈관 염증 관련 유전자 발현이 줄어드는 결과를 얻었다. 위 운동 관련 유전자 발현, 소장 내 소화효소 활성화도 관찰됐다. 장내 미생물 조성 환경이 변화하는 것도 확인했다.


정대연 기자 k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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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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