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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제일제당 제공 |
▲CJ제일제당, '2026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소비재 기업 1위
CJ제일제당이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선정하는 '2026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소비재 기업 1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기업가치 1조1866억원을 평가 받으며 국내 기업 중 22위에 선정됐다.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발표 이후 꾸준히 50위 안에 들어 올해로 14년 연속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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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세계푸드 제공 |
▲신세계푸드, 협력사 초청 식품안전 교육
신세계푸드가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 연수원에서 47개 협력사 임직원 60여 명을 초청해 '식품안전 상생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AI 기반 품질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협력사 시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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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상 제공 |
▲대상, 오산공장서 산업안전감독관 현장체험 교육
대상이 오산공장에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하는 산업안전감독관 현장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산업안전감독관 20명이 참여해 공장을 둘러보고, 비상상황 대응과 안전관리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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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삼양식품 제공 |
▲삼양식품, '2026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년 연속 선정
삼양식품이 '2026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TOP 50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브랜드 가치 4526억원을 평가받으며 46위를 기록해 전년보다 등수가 하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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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농심 제공 |
▲농심, '파워오트 망고향' 출시
농심이 신제품 음료 '파워오트 망고향'을 15일 출시한다. '스포츠캡' 용기를 사용해 개봉 후 산소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거꾸로 뒤집어도 내용물이 나오지 않아 휴대가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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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뚜기 제공 |
▲오뚜기, 반죽 없이 바로 굽는 '한입전' 출시
오뚜기가 반죽 과정 없이 바로 구워 먹는 '한입전' 3종을 출시했다. △한입 오징어부추전 △한입 김치전 △한입 감자전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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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양유업 제공 |
▲남양유업, 푸드서비스 사업 부문 매출 13% 증가
남양유업이 푸드서비스(FS) 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FS는 2024년 경영 체제 변경 이후 사내 B2B 사업을 통합한 조직이다. 김동희 남양유업 FS사업부문장은 "메뉴 개발, 품질 관리, 고객 대응까지 함께 책임지는 것이 FS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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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세유업 제공 |
▲연세유업, '효심 콘서트' 행사 진행
연세유업이 트로트 공연 티켓과 균형영양식 '세브란스케어'를 제공하는 SNS 행사를 17일까지 진행한다. 연세유업 공식 인스타그램에 부모님과의 추억ㆍ부모님에게 콘서트 티켓을 선물하고픈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트로트 콘서트 티켓 3매와 '세브란스케어' 1박스(16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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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백스비어 제공 |
▲백스비어, 멕시코식 신메뉴 6종 출시
백스비어가 타코부터 칵테일까지 멕시코식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 △폴드포크 타코 △그릴드치즈 퀘사디아 △빽타코 프리미엄 △프레쉬 타코피자 △데킬라 라임비어 △데킬라 멕시콜라 등 6종이다.
정대연 기자 k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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