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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삼화,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 체결…장관상 수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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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14 13:33:04   폰트크기 변경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사진: SP 삼화 제공 


[대한경제=서용원 기자]SP 삼화는 지난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과 함께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취약계층이 환경유해인자로부터 벗어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사업에는 SP 삼화를 포함한 총 17개 사회공헌 기업이 동참한다.

SP 삼화는 고품질 프리미엄 수성 페인트 ‘아이럭스’ 제품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럭스시리즈의 아이(i)는 ‘어린이가 있는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친환경성을, 럭스(LUX)는 ‘고품질 가치를 실현한다’는 뜻을 담은 페인트로, 국내 대표 친환경 인증인 환경표지 인증 등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이다.

SP 삼화는 그동안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행사에서 장관상(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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