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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노조법 개정(노란봉투법) 이해와 건설현장 실무 대응’이라는 주제로 노무그룹 지노의 김동환 대표 노무사가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참가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황근순 경기도회장은 “원도급사, 협력업체, 다수의 근로자가 복합적으로 참여하는 건설산업의 특성상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범위 확대, 노동쟁의 및 손해배상 책임과 관련해 건설업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노동 환경 속에서 현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궁극적으로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마련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회는 회원사의 사업수행 성공사례와 고충경험 등이 공유ㆍ확산 할 수 있도록 경기건설 비전연구 스터디 행사를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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