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한국엔지니어링협회 건설협의회, 단양서 워크숍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6-14 16:33:27   폰트크기 변경      

한국엔지니어링협회 건설협의회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제공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한국엔지니어링협회 건설협의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충북 단양 일원에서 ‘2026년 건설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건설협의회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전체 회원사 7213개사 가운데 3562개사가 소속된 최대 협의체다.


협회 전체 대의원 166명 중 91명이 건설협의회 소속이며, 현재 황주환 동일기술공사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건설협의회 대의원과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첫날에는 체력단련과 지역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회원사 간 교류를 확대했다. 


둘째 날에는 협회 세미나와 인공지능(AI) 특별강연을 통해 AI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와 AI 전환 전략을 공유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건설산업부
안재민 기자
jmah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