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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엔지니어링협회 건설협의회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제공 |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한국엔지니어링협회 건설협의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충북 단양 일원에서 ‘2026년 건설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건설협의회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전체 회원사 7213개사 가운데 3562개사가 소속된 최대 협의체다.
협회 전체 대의원 166명 중 91명이 건설협의회 소속이며, 현재 황주환 동일기술공사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건설협의회 대의원과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첫날에는 체력단련과 지역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회원사 간 교류를 확대했다.
둘째 날에는 협회 세미나와 인공지능(AI) 특별강연을 통해 AI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와 AI 전환 전략을 공유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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