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 합의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자 원·달러 환율이 1510원대 초반으로 내려섰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4원 내린 1511.4원에 개장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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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4원 내린 1511.4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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