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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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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16 11:13:45   폰트크기 변경      
지하2층 ~ 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59~125㎡, 1517가구 일반분양

북오산자이 드포레 조감도. / 사진 : GS 건설 제공


6월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 진행

쾌적한 자연환경에 동탄·오산 더블 생활권…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 인접


[대한경제=박범천 기자]GS건설이 6월 13일 ‘북오산자이 드포레’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까지 총 11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에서 125㎡까지 151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분양 일정은 6월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24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30일이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며,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 등 주요 산업단지와의 근접성 덕분에 직주근접형 입지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동탄신도시와 오산시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단지는 남동·남서향의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주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일조량을 고려한 넓은 동간 거리도 확보했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1.5대가 제공되며,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GS건설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동탄·오산 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에 교통 여건까지 갖춘 단지로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이다.

오산=박범천 기자 pbc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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