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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이달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2주간 국립목포대학교, 영남대학교, 건국대학교에서 각각 진행된다. 각 지역의 건설 관련 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교별 모집기간은 국립목포대가 이달 21일, 영남대가 19일, 건국대가 26일까지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건설 실무교육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건설기술인 전문(최초)교육 35시간이 인정된다.
주요 내용은 BIM, 건설안전, 건설로봇, 드론, 모듈러 건축, 생성형 AI 기반 설계 및 데이터 분석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스마트 건설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직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과 직무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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