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의 ‘밀양연극교육체험관, 청년연극인쉼터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가 유력하다.
16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경상남도 밀양시가 개찰한 이 용역은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예정가격의 80.54%인 23억780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또 제주특별자치도가 개찰한 ‘오라정수장 현대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_(사업소)’은 예가 대비 80.41%인 20억2690만원을 써낸 건화가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순천국토관리사무소는 제한적 최저가 방식 지명경쟁으로 집행한 용역 3건의 개찰을 마쳤다. 1순위 업체부터 종합평점을 매겨 통과점수를 넘으면 낙찰자로 선정된다.
이 중 ‘순천국토 도로안전운영과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1.62%인 32억4847만원을 제출한 신명건설기술공사가 1순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순천국토 시설안전관리과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1.66%인 30억8835만원을 제시한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가, ‘순천국토 보성출장소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2.23%인 약 28억1268만원을 적어 낸 극동엔지니어링이 1순위에 안착했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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