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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사진:대한경제 DB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부산 동래구 안락1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현설)에 건설사 2곳이 참석했다.
안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16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롯데건설 등 2개사가 참석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1차에 이어 연달아 참석했고, 롯데건설은 이번에 처음 자리했다.
안락1구역 재개발 조합은 내달 7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에 참여할 건설사는 보증금 250억원 가운데 200억원을 마감 하루 전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를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공동 참여(컨소시엄)는 불가하다.
이곳은 안락동 440-1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 약 9만1470.1㎡에 지하 3층~지상 39층 아파트 1535가구를 신축할 계획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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