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토지분양 중도금대출 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은 17일 ‘울산역세권 뉴온시티 일반산업단지 분양지원을 위한 토지분양 중도금대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온시티 홍보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황재철 BNK경남은행 부행장과 울산복합도시개발 조은수 대표이사 그리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울산복합도시개발이 공급하는 토지를 분양 받는 고객과 기업들에게 토지매매계약의 이행에 필요한 중도금 대출을 지원한다.
◆iM뱅크, 전라권 첫 영업점 ‘iM뱅크 광주지점’ 지점장 공개 채용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후 첫 전라 권역 첫 영업점인 광주지점 개점을 앞두고, 신설 영업점의 운영을 총괄할 iM뱅크 광주지점 초대지점장을 공개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이후 올해로 전환 3년차를 맞는 iM뱅크는 강원도·충청도 지역에 차례로 영업망을 확보한데 이어, 이번 광주 지점 개설을 통해 전라 권역에 처음으로 거점을 마련해 전국 영업망 확대를 본격화한다.
◆토스뱅크, ‘젤리찾기’ CJ더마켓 제휴 이벤트 진행
토스뱅크는 CJ더마켓과 함께 게임 저금통 고객을 대상으로 ‘젤리찾기 CJ더마켓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즐겨 이용하는 ‘젤리찾기’에 CJ더마켓 혜택을 추가해, 저축의 즐거움을 넘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NH농협생명, 11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NH농협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NH농협생명은 2016년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11년 연속 우수콜센터 인증을 받았다. 이를 기념해 지난 16일 서울 중구 ‘내맘같은 고객센터’에서 인증식을 열고 우수 상담사 시상을 진행했다. NH농협생명 고객센터는 연간 140만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며, 느린말 ARS와 금융약자 우대서비스, 보이는 ARS, 실시간 채팅 상담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생명, ‘암치료플러스종신보험’ 출시
삼성생명이 사망 보장에 암 치료 보장을 결합한 ‘삼성 암치료플러스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암 진단 후 치료를 받을 경우 치료보험금을 지급하고, 지급된 치료보험금만큼 사망보험금을 증액하는 구조다. 가입 후 10년 시점부터 10년간 가입금액의 10%씩 사망보험금이 체증돼 20년 경과 시점에는 가입금액의 200%까지 보장한다. 삼성생명은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삼성 간편 암치료플러스종신보험’도 함께 출시했다.
◆농협손보, 가축 폭염 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16일 전북 김제시 전주김제완주축협에서 ‘2026년 가축 폭염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농협손해보험은 양돈 농가 150곳에 사료첨가제를 전달하고, 폭염 피해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사고 처리 절차가 담긴 안내장을 배포했다. 행사에는 김제시청 축산과와 대한양돈협회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농협손해보험은 돼지, 닭 등 16종의 가축과 축사 사고를 보장하는 가축재해보험도 판매 중이다.
◆삼성화재,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AI 위험분석 업무협약
삼성화재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전국 지자체 공유재산에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의 위험관리 역량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공유재산 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지자체 시설의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화재는 위험진단 모델과 빅데이터 기반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지방정부 시설에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보고서는 온라인 설문 기반 AI 위험평가를 통해 시설 운영 과정의 위험을 파악하고 안전대책을 제시한다.
◆카카오페이손보, 지해피독과 실종 반려동물 찾기 협약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유실동물 구조지원 단체 지해피독과 실종 반려동물 찾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펫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종견·실종묘 정보를 공유하고 제보를 받는 반려동물 실종 알림 서비스 ‘같이찾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접수된 실종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확산하고, 지해피독은 현장 수색과 구조 활동을 맡는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실종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재회를 돕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포인트리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 시행
KB국민카드가 오는 22일부터 코나아이와 KB금융그룹 통합 리워드인 포인트리를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해당 서비스는 KB국민카드 회원과 코나아이 지역화폐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천안사랑카드와 경주페이 등 전국 18개 지방자치단체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환 비율은 1포인트리당 1원으로, 최소 10포인트리부터 월 최대 10만포인트리까지 전환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포인트리 활용 범위를 넓히고 지역 상권 소비 촉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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