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동명기술공단의 ‘영동군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 및 지형도면 고시용역(1권역)’의 수주가 유력하다.
17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충청북도 영동군이 개찰한 이 용역은 동명기술공단이 예정가격의 81.13%인 41억1200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영동군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 및 지형도면 고시용역(2권역)’은 예가 대비 80.73%인 39억7815만원을 써낸 삼안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같은 날 조달청이 개찰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수요의 ‘전주미산초 및 (가칭)삼봉중 이전 신축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13%인 약 25억2984만원을 제출한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가 유력하다.
또 경산시 맑은물사업본부가 개찰한 ‘경산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은 예가 대비 81.16%인 25억2570만원을 제시한 건화가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아울러 경기도 여주시가 개찰한 ‘여주역세권 제2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및 환지계획 수립’ 용역은 예가 대비 81.61%인 24억9810만원를 제출한 삼안이,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이 개찰한 ‘임실처리구역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61%인 22억5280만원을 투찰한 도화엔지니어링이 각각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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