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희용 기자] 바론산업개발(대표 나종욱)이 ‘영순 달지 및 신전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수주를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17일 조달청이 경북 문경시 상하수도사업소 수요의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바론산업개발이 예정가격 대비 85.21%인 192억3000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수요의 ‘함평-해보 도로시설개량공사’ 개찰에서는 효성종합건설(대표 조익규)이 예가 대비 86.60%인 136억427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아울러 전라남도 영광군 수요의 ‘법성정수장 개량사업’을 개찰한 결과, 승보종합건설(대표 장정순)이 예가 대비 87.32%인 107억8542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수요의 ‘가칭 약수고등학교 설립공사’의 경우, 개찰 결과 중앙건설산업(대표 김규준)이 예가 대비 86.23%인 98억4701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꿰찼다.
김희용 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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