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법무법인 트러스트와 ‘행복이음신탁’ MOU 체결
신한투자증권은 상속 및 증여 특화 신탁 서비스 ‘행복이음신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법무법인 트러스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행복이음신탁은 유언대용신탁·증여신탁 등에 기반한 자산승계 설계 지원 서비스로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속,증여,가업승계 관련 법률 자문과 유언대용신탁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 0.4%p 인상…비대면 최고 연 3.7%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15일부터 개인 고객 대상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세전 연 3.2%에서 3.6%로 0.4%포인트 인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비대면 채널 가입 시 추가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고 연 3.7%까지 제공된다. 해당 상품은 발행어음형 수신상품으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최대 1억 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
◆한투증권 여의도 거리응원 ‘3더(More)’로 업그레이드…19일 멕시코전 응원준비 완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9일 열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을 맞아 서울 여의도 본사 앞 야외 광장 ‘KIS SQUARE’에서 거리응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본사 앞 광장을 넘어 전방 3개 차로까지 응원구역을 확대한다. 본사 맞은편 도로에는 별도의 스탠딩 응원 공간을 조성해 총 3개 응원 존을 운영하며,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대형 LED(발광다이오드) TV도 추가 설치한다. 안전요원과 의료 인력을 확대 배치하고 응원 굿즈와 쿨링 아이템, 푸드트럭, 무료 식음료 및 기념품 물량도 대폭 확대한다.
◆대신증권, 크레온 신규 고객에 최대 6만원 투자지원금
대신증권은 오는 30일까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CREON) 비대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고객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고 15일 내 크레온 MTS나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원이 즉시 지급된다. 지원금 수령 15일 내에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투자지원금 3만원이 추가로 증정된다.
◆한투운용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29일 존속기한 만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오는 25일 존속기한 만료에 따라 상장 폐지된다고 18일 밝혔다.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023년 6월 상장한 만기매칭 채권형 상품이다. 만기매칭 채권형 ETF는 기존 채권형 ETF와 달리 편입한 자산군의 만기가 도래하면 자동으로 청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지상환금은 존속기한 만료일인 오는 29일 지급될 예정이다. 오는 24일부터 해당 상품의 매매거래가 정지되며, 상장폐지는 25일 진행된다.
◆빗썸, 양자내성암호·AI 보안 자동화 등 미래 보안 로드맵 고도화
빗썸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빗썸금융타워에서 ‘제2차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재원 대표이사·김승주 고려대 교수 등 공동위원장과 KAIST·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 교수진, 이기택 정보보호최고책임자 등이 참석해 차세대 보안 위협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운영 자동화 및 취약점 패치 체계 확대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정보통신망법·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거버넌스 개편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카이아, JPYC 유통액 3억3000만엔 돌파…일본 내 발행 체인 1위
블록체인 플랫폼 카이아(Kaia)는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의 유통액이 3억3000만엔을 넘어서며 일본 내 JPYC 발행체인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유통확대 배경에는 빠른 처리 속도와 낮은 수수료 등 카이아의 기술적 강점이 꼽혔다. 이어 LINE NEXT가 개발한 스테이블코인 슈퍼앱 ‘유니파이(Unifi)’ 역시 주요 이용경로로써 접근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해당 앱은 예치 보상·환전·송금·결제를 모두 처리할 수 있으며 JPYC도 지원한다. 향후 LINE 메신저 안에서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미니앱 형태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마스턴투자운용, 전사 AI 교육 실시
마스턴투자운용은 임직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전사 대상 AI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플랫폼 ‘모노클 AI’를 활용해 LLM 작동 원리와 프롬프트 활용법, 실무 적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문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업무에서 AI 활용도를 높이고, 조직 전반의 업무 효율성과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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