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봉정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 이에 원·달러 환율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6원 오른 1525.0원에 개장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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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6원 오른 1525.0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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