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공유 안마의자 운영 전년비 81%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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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랜드는 자사가 전개하고 있는 공유 안마의자 사업의 올해 1~5월 설치∙운영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81% 확대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바디프랜드의 공유 안마의자는 집이 아닌 공공장소나 생활∙여가 공간에서도 바디프랜드 제품을 통해 단 10~30분의 사용만으로 빠르고 쉽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공유경제 서비스다. 사용 고객은 이동이나 여가 중 간편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사업자나 기관은 제품을 놓을 수 있는 자투리 공간만 있어도 부가 수익을 얻고 방문객들의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는 특징이 있다.사진은 경기 안성 고삼호수휴게소 내 바디프랜드 공유 안마의자 라운지. /사진:바디프랜드 |
세라젬-카이스트 미래헬스케어센터, 혈액순환 개선 메커니즘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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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카이스트 미래헬스케어센터가 공동 수행한 연구 성과가 의생명 컴퓨팅 및 의료 AI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SCIE급 학술지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Q1)인 ‘컴퓨터스 인 바이올로지 앤 메디슨(Computers in Biology and Medicine)’ 2026년 5월호에 게재됐다. 세라젬-카이스트 미래헬스케어센터는 세라젬의 헬스케어 비즈니스 역량과 카이스트가 보유한 혁신 기술을 융합해 의료가전 기술 고도화 및 차세대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2021년 설립된 공동 연구 조직이다. 사진은 연구를 통해 혈액순환 개선 효과가 검증된 에어셀 마사지기(다리마사지기·사지순환압박장치)를 착용한 모습. /사진:세라젬 |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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