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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신영제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종로구 신영제1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현설)에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내달 마감하는 입찰에 경쟁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신영제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18일 1차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신영제1구역 재개발 조합은 참석 건설사를 공개하지 않았다. 조합은 내달 9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신영제1구역은 종로구 신영동 158-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만5589.3㎡이다. 여기에 신축 연면적 3만6551.55㎡ 규모로 지하 3층~지상 7층 아파트 19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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