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KG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케이지엔지니어링)이 ‘한강교량 신설 및 올림픽대로 확장 공사 시공단계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엔지니어링’을 수주했다.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이 용역에 대한 종합심사 결과, KG엔지니어링이 97.8점을 획득해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97.04점),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96.37점)를 제치고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
KG엔지니어링은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 유신과 손잡고 예정가격 대비 80.48%인 180억2760만원을 투찰했다.
같은 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개찰한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 건설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1.78%인 약 41억4977만원을 적어낸 토펙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경상북도 경주시가 개찰한 ‘대천8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은 예가 대비 80.81%인 35억8530만원을 써낸 한국종합기술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수요의 ‘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 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은 예가 대비 82.3%인 약 18억9085만원을 투찰한 동부엔지니어링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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