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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냈다. 이에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3.7원 오른 1527.1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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