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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농심 제공 |
농심이 17일부터 21일까지 영국 런던 리젠트파크에서 열리는 푸드 페스티벌 테이스트 오브 런던에 참가한다. 매년 5만명 이상이 찾는 영국 대표 미식 행사로, 농심은 150㎡ 규모의 신라면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 외부에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대형 조형물을 설치했으며, 내부는 체험존과 시식존으로 나눠 운영한다. 시식존은 한국 포장마차 콘셉트로 꾸며 즉석 조리한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를 제공한다.
| 오뚜기 함영준 회장(우측 세 번째)과 관계자들이 수출 전용 물류센터 준공 현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뚜기 제공 |
오뚜기가 울산 삼남에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를 완공했다. 연면적 5560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자동화 창고로, 최대 9980팔레트를 보관할 수 있다. 수출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물류 거점으로 운영한다.
센터는 입출고와 피킹 등 물류 전 과정에 자동화 설계를 적용했으며, 창고관리시스템(WMS)ㆍ창고제어시스템(WCS) 기반의 통합 운영 체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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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전라남도·완도군과 협력해 완도 전복을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자사 운영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한다. 지난 3월 세 기관이 체결한 수산물 로코노미 외식상품 개발 업무협약의 첫 결과물이다. 돼지맑은보양탕, 순두부찌개, 어묵꼬치라면, 어묵꼬치우동, 매운어묵꼬치우동 등이며 전국 16개 휴게소에서 취급한다.
휴게소 내 무인 판매대에서는 손질통전복, 패각전복 등 완도 전복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공주·김제·함안·오수 휴게소에서 전복버터구이 시식 행사를 진행하며, 10월에는 할인 행사 대상을 16개 사업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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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삼양식품 제공 |
삼양식품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파스타 브랜드 탱글의 시식 트럭을 운영한다. 한강 예빛섬을 시작으로 한국프레스센터, 종로 청계광장, DDP 어울림광장을 돌며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와 머쉬룸크림 파스타를 각 250명에게 선착순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참여형 게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마지막 날인 24일 DDP 어울림광장에서는 공연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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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양유업 제공 |
남양유업이 16일부터 18일까지 국립순천대, 백석대 천안캠퍼스, 성신여대 서울캠퍼스를 순회하며 초코에몽 팝업 트럭을 운영했다. 전국 대학생 대상 투표와 학교 협의를 거쳐 방문지를 선정했으며, 이달 출시한 신제품 단팥에몽 시음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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