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호윤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18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제3회 동아쏘시오그룹 안전보건협의체’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의체에서는 근골격계 재해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교육을 시작으로 그룹사 안전보건관리체계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중대재해 대응 경력이 풍부한 사내 변호사가 직접 진행하는 교육을 통해 현장의 안전 실무 역량을 고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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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동아쏘시오그룹 안전보건협의체에서 그룹사 안전보건 담당자들이 중대재해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동아쏘시오홀딩스 그룹 제공 |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해부터 그룹사 간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상, 하반기 각 1회씩 안전보건협의체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안전보건협의체 명칭을 ‘D-SHIELD(디-쉴드)’로 명명하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안전보건, 동아의 건강한 약속’이라는 미션과 ‘모두가 안심하는 사람중심 안전환경 실현’이라는 비전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우선 △예방중심 △개방과 소통 △책임과 참여라는 4대 핵심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그룹사 안전보건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보건 역량을 고도화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재해 예방 대책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구성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호윤 기자 khy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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