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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제공 |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육군과 복지단체(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간기관이 공동으로 6ㆍ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한 건설 관련 4개 기관이 참여해 올해 1월 1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수혜 대상자로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가 선정됨에 따라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는 지역 건설업계의 뜻을 담아 대문 및 담장 등 설치를 위해 추가로 700만원을 지원했다.
강동국 회장은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주거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건설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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