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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진 시장이 19일 직원조회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사진 : 성남시 제공 |
신상진 시장 "민선 9기에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
[대한경제=박범천 기자]신상진 성남시장이 19일 시청에서 열린 직원조회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표창과 직원 화합을 위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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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표창 모습. / 사진 : 성남시 제공 |
신 시장은 훈시를 통해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를 새로운 각오로 시작하자는 의미를 전하며, “지난 기간 동안 성남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정자교 보행로 붕괴 사고 등 큰 위기들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위기 대응 역량이 강화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신 시장은 “성남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민선 9기에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 관리와 하계 휴가철 복무기강 확립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성남=박범천 기자 pbc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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