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제8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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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서울 강서구 내발산초등학교에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제8호’를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는 도심 속 자연·생태 공간이 부족한 학교에 학생들이 식물과 가까이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반려 식물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 감수성과 생태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친환경 ESG 활동이다. 코웨이 임직원 봉사자들과 내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청정학교 교실숲 제8호’ 조성 기념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코웨이 |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5월 판매량 작년 대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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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호나이스의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올해 5월 기준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5%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정용 카운터탑부터 대용량 스탠드형, 제빙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 여름철 얼음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현재 청호나이스는 카운터탑 모델 ‘The M’, ‘뉴 아이스트리’를 비롯해 대용량 스탠드형 ‘슈퍼 아이스트리’, 업소용 제빙기 ‘아이스 스톰 55’ 등 탄탄한 라인업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사진은 청호나이스 ‘The M’ 얼음정수기. /사진:청호나이스 |
LG전자, 가전제품 자원순환 생태계 확산 발 벗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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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가전제품 자원순환 생태계 확산에 발 벗고 나선다. 가전제품에서 발생하는 폐냉매를 회수·재활용하고,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한 리퍼비시(재생) 제품 사업 실증(PoC)도 진행한다. 19일 서울시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한국환경공단 문갑생 이사, LG전자 백승태 HS사업본부장 등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순환경제 선도기업·산단 육성·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LG전자를 비롯해 포스코, 현대제철, PKC, 삼양식품 등 16개 기업이 참여했다. 전기전자·반도체 소재·철강(원료/저탄소 공정)·식품 등 4개 분야에서 ▲재생원료 사용 강화 ▲공정부산물 순환 이용 ▲포장재 개선 ▲재사용·수리 등 폐기물 감량 등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한다. 사진은 리퍼비시 세탁기의 품질 검사를 하는 모습. /사진:LG전자 |
SK인텔릭스, 2026 환경부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숙련도 평가 8년 연속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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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인텔릭스(대표이사 안무인)는 자사 환경분석센터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먹는물 분야 정기 숙련도 평가’에서 8년 연속 적합 판정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정기숙련도 평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검사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평가하고, 시험·검사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SK인텔릭스 환경분석센터는 미생물 1종, 중금속류 5종, 일반항목 5종 등 총 11개 항목에서 모두 ‘만족’ 판정을 획득하며 우수한 수질 분석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사진은 SK인텔릭스 화성캠퍼스 내 환경분석센터에서 연구원들이 실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SK인텔릭스 |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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